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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레귤러 뽑기 이야기로 다시 넘어가 볼까요.
2월 8일, 레귤러 뽑기를 통해 오오시마 무우아의 첫 SS스타일을 뽑습니다.

"세라프가 날 달리게 만들어~~!"

총 형태의 세라프를 발사하는 무우아.

그런데 갑자기 총알의 궤적을 따라 달라기 시작하더니

뭔가를 초월하는 무우아

마침내 러너스 하이와 함께 총알마저 극복한 무우아는 환희에 찬 표정을 짓는데...

이렇게 무우아의 첫 SS스타일을 뽑았습니다.

오오시마 가문 여섯 자매의 중 막내가 이렇게 완성되는군요.
아, 그러고보면
2녀인 니이나, 3녀인 미노리, 4녀인 요츠하의 SS스타일은 다뤘는데
정작 장녀인 이치코는 안 다뤘네요.
다음편에서는 일단 이치코를 언급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루모로마노 -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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