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의 분노와의 전투가 끝난다.
나는 '제약해제결전'이 생긴 후에 대체 이게 왜 생긴 거지, 하면서 이해를 못했었는데
1부 3장의 스토리와 관련이 있더라.
어쨌든 확장된 편성으로 세트의 분노를 무찌르고 나면,
사막의 희귀광물이 세트의 번개로 불타며 아름다운 광경을 만들어낸다.

호시노는 히나를 부축하고

큰 시로코와 작은 시로코도 광물과 번개의 향연을 바라본다

그리고 호시노는 먼동이 트는 것을 보며... 가슴에 묻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돌아간 일상. 노노미, 시로코, 아야네의 채육복이 신선하다.

세리카의 체육복도.






이미 황륜대제 이벤트 즈음에 선보인 아비도스 체육복이긴 하다.

이걸 입고 달리는 세리카의 모습도 있다.

참고로 세리카는 호시노를 되돌리기 위해 내면 세계에서 '아야네와 함꼐 아이돌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 약속은 나중에 트리니티 3인방(미네, 마리, 사쿠라코)의 아이돌 데뷔 때 지켜진다.

히나의 아비도스 체육복 차림은 귀하다. 낮잠 자는 호시노에게 어깨를 빌려주는 모습도.

체육복 차림 그대로 회의에 참석한 호시노.

지하생활자는 죽음을 탐구하다 죽음의 신 그 자체에 의해 쫓겨나고... (아로나와 프라나의 말에 따르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시로코*테러 또한 자기 세계에서 가져온 친구들의 유품을 사막에 버리면서 미련을 떨쳐낸다.

그리고 호시노의 책상에는 과거와 현재의 사진이 나란히 놓인다.

끝으로, 시로코*테러가 대책위원회와 함께 아비도스 자치구를 습격한 비나를 저지하는 장면으로 대책위원회편 3장은 마무리.
먹먹한 마무리이면서, 동시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기대하게 되는 좋은 이야기였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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