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5월 16일,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하는 대사와, 게헨나 학원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든 소녀

만마전의 서기, 치아키가 나왔습니다!

이 무렵은 만마전 풍년이라고 해야 하나... 나중에 사츠키와 마코토도 보여드리죠.

아, 코트는 걸쳐놓은 거고 손은 따로 빼놓았군요...
이부키는 배포로 받았으니까 이로하만 확보하면 다 얻는 셈인데... 흠...

특수 가구는 게시판입니다. 치아키가 방문하면 저렇게 게시판 위로 올라가 뭔가를 살펴보다가

카메라로 찍고

또 보다가

카메라를 확인하고

빵- 터지는 귀여운 모션을 보여줍니다.

9월 22일은 치아키의 생일!
"앗"하면서 새삼 놀라는데

편집 일이 바빠서 깜빡하고 있었다는 치아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니, 어딘가 핀트가 어긋난... 같이 놀러라도 가잔 말이다!
메모리얼 로비를 살펴봅시다.

혹시라도 보일까봐 내리누른 치마

그렇지만 헐렁한 교복 상의

그리고 이쪽을 찍고 있는 카메라(닌페로가 붙어 있다!)

헷, 하는 표정이 귀엽다

그리고 활짝 웃는 표정도

뿔이 책상 밑에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쪽을 빤히 보다가

꺄- 하는 표정 되는 것도 재미있다

선생의 꾸벅꾸벅 졸던 표정을 찍은 모양이다

특집호에 쓸 생각인가

특종을 잡아냈다며 에헤헤- 하는 얼굴도 귀엽다


다시 자신만만해지는 얼굴도

이 기세로 선생님의 비밀을 파헤쳐 보겠다면서



왔다갔다하며 반짝이는 저 눈동자의 움직임도 좋습니다.
그런데 선생, 양말에 구멍이 나 있었군...



당황하는 표정의 변화, 눈동자의 크기 변화도 귀엽다

그렇게 한동안 선생과 장난을 치다 풀려나게 된 치아키.

로비 적용 화면은 이렇습니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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