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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록/맛집탐방

메가커피 가나디 쿠앤크 케이크

by 루모로마노 2025.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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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디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키링도 받을 겸, 데이트 때 같이 먹을 겸해서 메가커피에서 예약 주문해 둔 쿠앤크 케이크다.

가나디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상자를 열면

 

 

 

 

 

이렇게 가나디가 조각 케이크를 먹는 모습이 그려진 초콜릿 판이 맞이해준다.

초콜릿이 굉장히 딱딱한데 아래 크림과 빵은 부드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상판 초콜릿 부분은 잘 깨서 먹어주고,

아래 크림과 빵은... 저 커다란 투명 막 말고도 2중으로 더 감싸여 있다.

제일 아랫부분의 '쿠앤크'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부드러운 크림이다보니, 케이크가 무너지지 않게 하려고 이렇게 여러 겹으로 감싼 게 아닐까 싶다.

어쨌든 맛은 아주 좋았다. 투썸플레이스의 아이스박스를 연상시키면서도, 또 그것보다는 크림이 훨씬 부드러웠다.​

다만 케이크를 먹다가 조금 느끼해져서 호텔 로비에서 파는 라면을(김치왕뚜껑) 사와서 또 함께 먹었다.

(*남은 케이크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음날 마저 먹었다)

그러고 나서 넷플릭스에서 체인소맨을 5화인가 6화인가까지 보다가 취침.

무척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데이트가 아닐 수 없었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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