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유월님 및 히스토리 퀸 팀의 텀블벅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책을 받았다.
아무래도 정말 실물 책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구입해야겠다는 방침에 따라, 이번엔 전부 전자책
진짜 판타지의 품격, [켈트어 창작사전]
켈트 덕질 외길 10년의 초이스, 몽환적인 이름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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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어 창작사전의 경우 얼리버드 맥시멀 그리안 에디션으로 후원했는데, 그 결과
『켈트어 창작사전 아일랜드편』
『켈트어 창작사전 아일랜드편 부록서적』
『아일랜드 실제 인명 일람』
여기에 더해 '그리스어 창작사전 맥시멀 에디션을 받아
『그리스어 창작사전』
『그리스어 인명&지명 일람』
『그리스어를 소개합니다』
를 받았다.
어 그런데 낙원의 열쇠 게일편 이후에 곧 나올 '낙원의 열쇠-브리튼편' 프로젝트가 시작된 걸 생각하면...
켈트어 창작사전도 브리튼편이 나오려나???
옛날 유럽 왕족들의 질병사, 고통의 왕관
옛날 유럽 왕족들의 질병이 어떻게 역사를 바꾸었을까? 현대 의학으로 짚는 그들의 질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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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은 알렉시아드에 이어 두 번째 후원이다. (『황제의 수의』는 24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여자친구에게 받았다)
알렉시아드는 종이책을 받았지만, 이번 『고통의 왕관』은 전자책만 받기로...
아니 그런데 클레오파트라 이건 내가 좋아할법한 프로젝트인데 왜 후원을 안했지?
'시씨, 엘리자베트, 합스부르크 황후'도 안 했고 '헨리에타 마리아'도 안 했네?
이건 어떻게든 종이책을 구하거나 팬콜 요청으로 부활시켜야겠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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