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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의 오지 1권과 2권을 샀다. 손책의 연대기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필요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급하게 신작 하나를 말 그대로 '제작'할까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손견의 말년과 손책의 일대기를 편년체로 보강할(기전체의 복잡한 사건 전개를 적어도 '사마광은 어떻게 판단했는가'를 알 수 있다. 물론 나는 동의하는 것도, 동의하지 않는 것도 있어서...) 자료로 『자치통감』 61권과 62권을 구입.

한나라 문제 말년, 대(對) 흉노 정책을 살펴보고자 『자치통감』 15권을 구입. 전에 12권으로 여태후와 혜제 시기를 살펴봤는데, 15권을 읽고 나면 13~14권으로 그 사이의 지식을 더욱 보강해야겠다.

장료, 우금, 곽가 등의 연대기를 살펴보려고 구입한 『정사 삼국지』의 위지 3권.
이렇듯 최근 전차책 쇼핑은 자료 수집에 무게를 두었다.
아무래도 사이트의 무료 번역에서는 얻기 힘든 것도 있고, 이쪽 번역자의 주석이 굉장히 탁월한 것도 있어서...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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