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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전시회 후기 - 6

by 루모로마노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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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1층으로 내려와... MD샵이라고 하나요? 굿즈들을 살펴봅시다.

왼쪽부터 류재관, 김솔음, 최요원 순으로 현무 1팀의 앉아 피규어를 간판으로 만든 게 보입니다. 여자친구는 이거 주문했었는데 얼마 전에 무사히 도착했지요.

 

 

 

 

 

 

그 옆으로 보이는 우리 은하제 대리님의 모습도 찍어봅니다. 진짜 개멋있네...

 

 

 

 

 

 

이자헌 과장과 박민성 주임의 모습도 찍어보고

 

 

 

 

 

 

굿즈 실물 모습도 이렇게 촬영해 보았습니다.

 

 

 

 

 

판매하고 있는 것과 판매 예정인 것(이때는) 등등의 모습입니다.

 

 

 

 

 

하... 저는 구매하지 못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래도 착한친구와 도마뱀 인형을 구해서 다행입니다.

 

 

 

 

 

연재가 될수록 저 '종말예언'이라는 말이 확 와닿고 있죠...

 

 

 

 

 

 

김솔음 및 J3의 모습도 확인하고... 옆에 보이는 제품 목록에는 품절을 알리는 테이프들이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렇게 박민성 주임의 피규어 모양도 확인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뭐, 이것저것 샀습니다.

전리품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지요.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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