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 구역에서 옆에 난 작은 문으로 들어가면, 김솔음이 정식 채용된 후 투입된 첫 괴담인 편의점 괴담이 나온다. 먼저 김솔음의 위키 탐사 기록을 볼 수 있으며...

편의점 냉장고의 모습이 스크린에 비쳐지고

두둥!

손자국이 좌르르 났다가

"너도 날 떠날거지?"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왼쪽 위부터 '가지마' 메시지가 시작되어

화면 가득 가지마가 가득 찬다.

카운터로 오면 이런 화면이 떠 있는데

옆에 배치된 상품의 바코드를 찍어서 날짜를 바꿔주면 된다. 그런 방식으로 김솔음도 빠져나갔다.

마감총액, 전화번호가 참 섬뜩한 영수증이 튀어나온다. 정말로.

그리고 화요 퀴즈쇼의 무대. (여기 오는 중간에 미술관이 구현되어 있는데, 시선을 옮길 때 평범한 그림에서 섬뜩한 그림으로 변하는 건데...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른쪽에 브라운의 모습이 보인다.
이 위대한 쇼호스트의 성우는 의외로 강수진님이었다...!

쇼호스트 뒤로 가보면 이렇게 스티커들이 붙어 있어, 원작 고증에 철저하다.

카메라는 저 앞에서 서면 실제로 내 모습을 찍어서 텔레비전에 비춰준다.

노루(김솔음), 은하제(송골매), 박민성(오소리)의 퀴즈쇼 무대도 있고

대기실도 구현되어 있다.

그리고 위대한 쇼호스트를 좋은 친구 인형에 강림시키는 의식도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여기를 마지막으로 일러스타 카페에서 만든 듯한 복숭아티(?) 캔 하나와

메모리얼 그립톡 하나를 받아서 나가면 된다.
블루 아카이브 그립톡이 다 부서지는 바람에 이제 이걸 쓰고 있음.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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